새소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3-31 (수)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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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 젊은 후손들을 위하여...

지금 세계는 급변하고 있다. 컴퓨터와 통신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또한 인터넷의 발달로 세계의 모든 정보가 실시간으로 우리의 눈앞에 나타난다. 교육, 법률자문, 의료서비스, 과학, 게임, 동호회활동, 쇼핑, 기업홍보 등 모든 정보가 인터넷을 통하여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또한 인터넷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고 빠르게 받아보는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따라서 기업체, 관공서, 학교, 단체, 병원 어디 할 곳 없이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기업체와 단체를 홍보하고 관련정보를 제공한다. 이제는 사업을 하든지 어떤 단체를 운영하든지 홈페이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시대이다. 종친회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여러 종친회에서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 중인 곳도 있고 계획 중인 종친회도 있다. 한발 앞선 종친회에서는 족보까지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인터넷족보를 구축한 종친회도 있다.

요즘 젊은 후손들은 인터넷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한다. 따라서 종친회에서도 시대에 부응하고 후손들을 위하여 종친회 홈페이지를 만들어 선조님의 훌륭한 업적과 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해 주어야 할 것이며 또한 인터넷족보를 통하여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자녀들에게 가문의 후손으로 일체감과 자긍심을 갖도록 해 주어야 할 것이다.

인터넷족보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를 통하여 종친회 홈페이지에 구축된 인터넷족보에서 자기 이름 입력 즉시 족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최첨단(尖端) 족보를 일컫는다. 보책(譜冊)은 20~30년 단위로 발간하나 인터넷족보는 인터넷족보 구축(構築) 후에도 출생, 사망, 행적변경(行跡變更) 등에 따른 수단(收單)을 365일 연중(年中)계속하여 접수받아 주기적으로 홈페이지에 새로운 족보를  구축(構築)해주는 것을 말한다.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종친회(宗親會)에서 홈페이지와 전자(CD-ROM)족보, 인터넷족보를 만든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그러나 컴퓨터와 통신 기술이 비약적(飛躍的)으로 발달하여 이제는 인터넷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런 사회가 되었다. 이미 여러 종회(宗會)에서 이러한 시대적 부응(副應)에 따라 종친회 홈페이지를 만들어 한자와 족보를 잘 모르는 후손들에게 선조님의 훌륭한 업적과 문화유산을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제공(提供)하고 있으며 또한 인터넷족보까지도 종친회 홈페이지에 구축(構築)해놓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자기의 족보를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인터넷족보를 구축(構築)한다고 하여 보책(譜冊)이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젊은 후손들은 한자와 족보(族譜) 보는 방법을 잘 모른다. 그러다보니 종친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 하지도 않고 족보에 대하여 큰 관심도 없다. 그렇다고 하여 젊은 후손들을 탓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젊은 후손들은 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하여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한다. 따라서 후손들이 쉽고, 빠르고, 흥미롭게 선조님의 훌륭한 업적과 혈통(血統)이 수록된 족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 전통 문화와 선조님의 훌륭한 업적을 계승하고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종친회 홈페이지와 인터넷족보를 구축(構築)해 주어야 할 것이다. 종친회 홈페이지와 인터넷족보 구축사업(構築事業)은 그 어떤 종중 사업보다 우선 사업으로 해야 할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 하겠다.

족보도 진화한다. 즉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하여  책을 만드는 문중은 점점감소하며 전자(e-book)족보 또는 인터넷족보를 만드는 문중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세계의 모든 정보가 인터넷이란 사이버 공간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시기에 인터넷족보는 글로벌 시대에 가장 적합한 족보라 할 수 있다.

족보는 종친화목과 조상숭배, 후손들 뿌리교육과 효(孝) 교육에 커다란 기여를 한다. 또한 호주제의 폐지로 따르게 될 부작용으로 이혼 가정의 자녀가 따로 헤어져 다른 성으로 살았다가 장성 후 근친혼의 관계가 되는 것도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 므로 이에 대한 예방적 차원에서 자기의 뿌리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족보는 인터넷족보 밖에 없다.

인터넷족보는 ①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에서 이름입력 즉시 자기의 족보를 찾아 열람할 수 있고, ② 실시간으로 자기의 직계를 볼 수 있으며 ③ 일가 간에 촌수 계산이 되며 ④ 영정, 가족사진, 묘소 등 다양한 사진을 족보와 함께 열람할 수 있으며, ⑤ 관직, 관청, 옛 지명을 족보 열람 시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⑥ 派별ㆍ世별 인구통계, 배우자통계, 이름통계 등의 다양한 자료와 검색 기능이 있어 한자와 족보를 잘 모르는 후손들도 흥미롭게 선조님의 훌륭한 업적과 족보를 열람할 수 있다.

족보는 한 가문의 혈통과 선조님의 훌륭한 업적이 수록된 아주 소중한 책이다.

우리 선조님은 목숨을 바쳐가면서 족보를 지켜왔다. 또한 전 세계에서 우리만이 갖고 있는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따라서 우리 후손들이 족보라는 훌륭한 전통문화를 이어가도록 정보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인터넷족보를 통하여 계승 발전해 나아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자.

뿌리정보미디어 대표 한상억      

이름아이콘 민경천
2011-04-04 20:09
좋네요
제가32대같은데
저희할아버지는제가16대라는데
제가경자돌림입니다
32대인가요16대인가요
   
이름아이콘 민영복
2011-04-29 21:29
28대손 입니다. 야와공파로 알고 있습니다. 산청입니다.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민영복
2011-04-29 21:31
여흥회보 축소판 지금 주문해도 됩니까
가능하면 메일로 답장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소중한 자료인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민춘기
2011-06-15 10:20
《Re》민경천 님 ,
답변이 늦었네요.
항렬(行列)이 庚자를 쓰면 여흥민씨 32세손입니다.
   
이름아이콘 민지연
2011-07-07 14:46
내동생이 '기'자 돌림이고 아빠가 '병'자 돌림인데 (참고로 회장님이랑 이름이 같아요...ㅡ_ㅡ;;)

순간 놀랬지만
   
이름아이콘 민지선
2011-07-28 18:52
민지선
여흥민씨의 훌류한조상은 없나요?
   
이름아이콘 민지선
2011-07-28 18:53
빨리요..............
민정호 여흥민씨는 명성황후폐하와 민영환 민태호등 휼륭한 조상들이 많습니다 9/12 19:47
   
이름아이콘 민기홍
2011-10-06 22:26
좋은데요 ㅎㅎ
여흥민씨 정보좀주세요 ~!!
   
이름아이콘 민경진
2011-10-10 19:28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오늘 가입 하게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는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민무기
2011-11-06 22:24
우리 족보와 민씨라는 성에 긍지를 갖이며 바르게 살기와
우리성씨를 자랑스럽게 생각 합니다.
   
이름아이콘 민신영
2011-11-09 18:49
안녕하세요 저는 민신영인데요 여흥민씨 상의정공파인데 저희아빠가 영자 돌림인데 정보좀 주시면 안될가요?조상하고 몇대인지......
민영모 제가 상의정공파 28손 영모 입니다.
신영씨는 29대손 입니다.
시조는 같고 13대 상의정공 효남할아버님의 자손으로 시행은
매년 10월 첫째 일요일로 알고 있읍니다.
10/6 14:56
   
이름아이콘 범식
2011-11-10 11:08
《Re》민신영 님 ,
민신영님과 신영님의 아버지가 영자돌림인 집안이 한곳 있는데 입암공파로 되어있어 주신 정보와 상이합니다. 혹 경훈, 혜경이란 형제가 있고, 79년생 이시라면 위 집안일 확률이 높습니다.
범식 수정합니다. 신영님의 아버지가 영자돌림이시면 신영님께서 29세손이라는 말이 되는데 족보에 신영이란 이름을 가진 29세손은 없었습니다. 또한 제가 11:08 댓글에 영자돌림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름 가운데에 영자가 들어가는 것만보고 착각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지금 주신정보로는 알수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뿌리관련 정보는 열린마당->게시판or방명록에 올리시면 더 정확하고 깊이있는 정보를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11/10 11:21
   
이름아이콘 민병준
2011-12-12 21:46
저. . .김해구요 민가로써 긍지를 가지고 지내고있읍니다 6대손이구요
   
이름아이콘 민병진
2012-01-15 21:45
원주에 살고있는 30대손   병진입니다. 상의정공파고요, 이곳에선 약30년전에 30여명이 지역 종친회를 구성하였으나 현재는 15명 남짓 지역 종친 친목회로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해서 이번해에 새로이 이지역 종친들을 재결합하려고 현 총무님(응기)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결과가 미미하기만하여 안타깝습니다. 이곳 원주에서는 임란때 왜병장으로 활약하신 민 긍호 장군을 기리기위해 원주시에서 관리해오던 묘역을 시에서 약7억원을 새로이 예산을 책정하여 금년 3월부터 10월까지 성역화 공사에 들어가기로 되어있습니다. 해서 이곳에 흗어져있는 민씨일가들을
새로이 규합하는 기회로 삼고자합니다.  빠른시일내에 지역 문화원과 협의하여 민씨 지역 종친회를 개최하여 보다많은 종친들을 구성하고자합니다. 문화원과 협의가 완성되면 대 종중회에서 종친에 대한 각종 교육을 지원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자 올려 봅니다. 추후에 전화상으로 상의 드리겠으니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히..
   
이름아이콘 민형근
2012-03-06 09:30
공목공파 30세손 민형근 이라고 합니다. 언젠가 부터 제 뿌리를 잘알아보아야겠다는 생각에 정말 오랜만에 홈피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홈페이지 만들어 주시고 관리해주시는 어르신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는 현재 30초반입니다. 지금 저희 세대는 조상에 대한 개념도 약하고 선조에 어떤 훌륭한 분이 계셨는지.. 또 제사를 왜 지내야 하는지 등 근본이 흔들리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그저 좋은직장 좋은 스펙만 갖추면 다라고 생각하구요. 이런 시기에 우리 민씨 족보가 인터넷 홈페이지로 훌륭히 구축되어 있어 언제든 우리 조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면 손쉽게 알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니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주 드나들고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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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자료 입력완료 여흥회 사무국 2007-06-22 4113
2 새소식 원고접수 여흥회 사무국 2007-06-01 2339
1 홈페이지 수정중 입니다 [1] admin 2007-05-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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